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훈이 범행 전부터 피해자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위치추적 장치를 이용했던 정황이 법정에서 공개됐다. 특히 피해자와 가까운 지인에게 …